BLOOM ENERGY KOREA

Company
기업개요

NASA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블룸에너지는 지구 환경 개선과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의 KR Sridhar CEO가 연료전지를 개발하게 된 계기는 과거 NASA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쌓은 경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는 미국 애리조나대 교수로 근무하던 당시 NASA로부터 화성에서 인간이 거주하는데 필요한 기반기술을 연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는 연구팀과 함께 태양광 패널로 발전한 전기를 이용해 화성의 이산화탄소를 분해, 산소와 연료를 생산하는 장치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01년 화성 탐사 프로젝트가 취소되면서 그는 이 장치를 거꾸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역발상으로 공정을 뒤집어 연료전지(산소와 연료를 투입해 에너지 생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초기 Ion America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블룸에너지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미션을 갖고 설립되었습니다.

2002년 유명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사 클라이너 퍼킨스의 파트너인 존 도어에게 첫 투자를 받으면서 블룸에너지는 일약 ‘에너지 업계 구글’로 떠올랐습니다.
클라이너 퍼킨스는 구글, 아마존, 넷스케이프, 제네텍 등 글로벌 IT기업에 초기 투자하여 엄청난 수익을 낸 투자회사이지만,
퍼킨스 사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블룸에너지는 첫 번째 친환경 에너지 기술 부문 투자였습니다.
당시에는 친환경 기술이라는 말 자체도 생소한 때였습니다.

연구팀은 투자금으로 몇 년간 연구를 계속해 기존 연료전지의 약점을 극복한 새로운 기술을 완성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후 몇 년 동안, 프로토 타입에서 제품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기술이 정립되었습니다. 또한, 중요한 기술적 난제가 해결되면서 블룸시스템은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며 경제성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2006년 초 5kW급 현장 테스트용 시제품을 테네시 대학에 공급했습니다. 그 후 2년 동안 테네시, 캘리포니아, 알래스카에서 현장 검증을 마친 후, 2008년 7월 최초의 상업용 제품 100kW급을 구글에 공급했습니다. 이후, 블룸에너지 서버는 고객들이 수백만 kWh의 전기를 생산하고 수백만 파운드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Bloom: From NASA Research to IPO

Bloom: NASA 연구에서 IPO로

블룸에너지는 제품혁신을 위하여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 서버는 전기 화학적 반응으로 연소과정 없이 연료를 전기로 변환시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전력 솔루션 입니다.
3세대인 Bloom Energy Server 는 발전효율을 높여 동일한 설치면적 내에서 1세대보다 5배 가량 많은 전력을 제공합니다.
블룸에너지는 지속적인 기술개발 로드맵을 통해 초기 50%였던 SOFC 발전효율을 3단계인 65%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블룸에너지는 현재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시스템 효율 70%에 달하는 4세대 SOFC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2006

    First Field Trial
    5kW

  • 2008

    Bloom ES500
    100kW

  • 2011

    Bloom ES5700
    200kW

  • 2013

    Bloom ES5710
    250kW

    + Mission Critical
  • 2015

    Bloom ES5
    300kW

    + Energy Storage
* 동일한 설치면적 내 발전용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