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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폐기물 가스 공급원을 사용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연중무휴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동시에 배출량을 줄이는 최초의 프로젝트로 꼽혀

 

페이엣빌 공공사업위원회(PWC)와 선도적인 분산형 에너지 회사인 블룸에너지(NYSE: BE)가 오늘 1.5메가와트 규모의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를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지역의 여러 바이오가스 스트림에서 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이 새로운 프로젝트는 배출량을 줄이고 노스캐롤라이나의 청정 에너지 표준을 충족하려는 페이엣빌 커뮤니티의 노력을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는 주변 공기와 바이오가스 등의 연료를 결합하여 연소 없이 전기를 생성한다. 여러 바이오가스 스트림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이 연료전지 설비는 PWC의 피오 호퍼 (P.O. Hoffer) 수처리 시설에 인접해 있으며, 여러 폐가스 공급원을 혼합하여 깨끗하고 탄소 중립적인 전기를 생산하는 최초의 사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PWC의 크로스 크릭 물 재생 시설과 인근 매립지에서 포집한 바이오가스와 지역 및 인근 양돈 농장에서 포집한 메탄 가스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 폐기물의 전기화 (waste-to-electricity) 프로젝트는 여러 바이오가스 스트림을 활용하여 1,000여 가구에 해당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상시 가동되는 탄소 중립적인 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는 PWC의 기존 재생 에너지원을 보완하여 PWC의 노스캐롤라이나 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포트폴리오 표준 요건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PWC의 CEO 겸 총괄 매니저인 일라이나 볼(Elaina Ball)은 “PWC는 블룸에너지와 협력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초의 청정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역사회에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클린필즈 재생 에너지 시범 공원을 조성하고 개선하기 위한 광범위한 계획의 닻이 될 것” 이라 말하며, “이 프로젝트는 우리의 까다로운 재생 에너지 의무와 주 최대의 산업 오염 지역 중 하나를 모두 해결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이다. 이는 창의적인 솔루션뿐만 아니라 재생 에너지 생산, 전력 비용 절감, 지역 폐가스의 생산적 사용 등 다양한 이점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블룸에너지의 가스 관리 담당 부사장 척 모에스타는 “폐기물에서 탄력적이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탈탄소화 및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의 핵심 요소이다. 우리의 폐기물 에너지화 솔루션은 지역사회와 지자체로부터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페이엣빌의 시립 유틸리티와 함께 이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실현하여 깨끗하고 탄소 중립적인 에너지로 전환하고자 하는 미국 전역의 다른 지역 사회에 중요한 모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WC의 P.O. 호퍼 수처리 시설에 인접한 이 연료전지 시설은 잔류 산업 오염과 오염된 지하수로 인해 지역사회의 식수와 케이프 피어 강 유역에 위협이 되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가장 오염된 지역으로 꼽히는 옛 텍스파이 산업 부지와도 접하게 되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년 이상 페이엣빌 지역사회를 위협해 온 산업 오염의 정화 작업도 보완할 것으로 예측된다. 

블룸에너지의 waste-to-electricity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bloomenergy.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