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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병원, 청정 전력 도입으로 지역 대기질 개선 및 비용 예측 가능성 향상

 

블룸에너지(NYSE:BE)와 SK 에코플랜트 아메리카가 미국 스탬포드 헬스(Stamford Health)의 센터 두 곳에 연료전지 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블룸에너지의 플랫폼은 스탬포드 헬스  직원들에게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여 스탬포드 헬스가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와 SK 에코플랜트 아메리카는 코네티컷주 페어필드 카운티에 위치한 베넷 메디컬 센터 캠퍼스의 스탬포드 병원에 2MW 에너지 서버™를, 툴리 헬스 센터에 700kW 플랫폼을 설치했다.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천연가스, 바이오가스 등 다양한 연료를 연소시키지 않고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어 질소산화물(NOx)과 황산화물(SOx) 등 대기오염 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이번 사업의 건설과 시공은 SK 에코플랜트 아메리카(정식명칭: SK E&C Betek)가 맡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SK 에코플랜트 아메리카는 주요 인프라에 대한 엔지니어링, 조달, 시공(EPC)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회사인 SK에코플랜트는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블룸에너지와 협력하여 500MW 규모의 연료전지 프로젝트를 완공한 바 있다.

스탬포드 헬스의 사장 겸 CEO인 캐슬린 실라드는 “이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스탬포드 헬스는 환자에게 전문적이고 자비로운 치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주변 지역사회에 좋은 이웃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연료전지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우리는 이 두 가지 약속을 모두 지킬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오염을 줄이면서 정전으로부터 우리 시설을 보호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갖추게 되었다”고 전했다. 

깨끗하고 예측 가능한 전력을 공급하는 블룸에너지의 기술은 미국 전역의 의료 시스템으로부터 비즈니스를 유치했다. 2022년 한 해 동안 블룸에너지는 의료 분야에서 5개의 신규 고객을 추가했다. 

블룸에너지의 수석 책임자인 애슐리 셔크는 “블룸에너지의 비연소 기술은 지역 사회의 미립자 배출을 줄인다”고 말하며,  “이 기술은 질소와 이산화황을 99% 이상 줄이고 연소에 비해 다른 기준 오염 물질을 크게 줄인다. 이러한 감축은 미국 의료 시스템이 대기 오염 증상을 치료하는 데 드는 수천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K 에코플랜트 아메리카의 마이클 태 CEO는 “스탬포드 헬스와의 파트너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 프로젝트에 건설 지원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 우리는 15년간의 에너지 서비스 계약에 따라 저탄소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이러한 관계를 지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창출되는 수많은 일자리에도 감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룸에너지의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과 이를 통해 깨끗하고 탄력적인 전기를 공급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loomenergy.com/applications/alwayson-microgrids/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