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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휴머니즘(Humanising Energy)” 다큐멘터리는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이끄는 획기적인 기술과 관련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전세계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에너지 전환의 초석을 다진 기술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논의되었지만 이런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화자되지 않았습니다.

“에너지의 휴머니즘(Humanising Energy)”은 12개의 단편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재생에너지 활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중 한편은 캘리포니아주 커맨(Kerman)시에 위치한 바20 낙농장(Bar 20 Dairy Farms)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바20 낙농장의 대표 스티브 샤하디(Steve Shehadey)와 그의 딸인 보니(Bonney)가 세대를 걸쳐 농장을 운영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기회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또한, 미국 바이오가스 협의회(American Biogas Council)에서 수여한 “올해의 프로젝트”상과 2022년 미국 낙농업 지속가능성 어워드(US Dairy Sustainability Award)를 수상한 블룸에너지의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블룸에너지가 바20 농장의 소에서 배출되는 바이오가스를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세계에너지협의회(World Energy Council)와 BBC 스토리웍스 커머셜 프로덕션이 블룸에너지를 소개하며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두 기관이 힘을 합쳐 선보인 결과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재의 에너지 산업의 현실과 청정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안젤라 윌킨슨(Angela Wilkinson) 세계에너지협의회 사무총장은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에 대한 논의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큰 그림만을 논하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 사람들이 실직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휴머니즘적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에너지의 휴머니즘” 시리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에 놓고 지역사회가 기후 변화에 맞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조명하며 이런 괴리감을 줄이고자 제작한 단편 영상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Biogas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