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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energ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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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뉴욕증권거래소: BE)가 영국의 프로젝트 현장에 자사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2.5메가와트(MW)를 설치하는 계약을 페렌코(Perenco)와 체결했다. 페렌코는 선도적인 독립 탄화수소 기업으로 14개 파트너 국가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에서 하루 50만 BOE의 석유와 가스를 생산하고 있다.

2023년 말에 인도될 블룸 에너지 서버 플랫폼은 서유럽에서 가장 큰 육상 유전인 영국 Dorset의 Wytch Farm에 설치되어 페렌코의 기저부하 요구 사항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기술이 영국에 처음으로 배치된다.

블룸에너지의 국제 사업 개발 담당 수석 전무이사인 팀 슈바이커트(Tim Schweikert)는 “이번 계약은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이 에너지 집약적인 고객의 탄력성과 지속 가능성 목표를 어떻게 지원하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단계”라고 전했다.

페렌코의 CEO인 브누아 드 라 푸샤르디에는 “페렌코는 항상 우리가 사업을 영위하는 국가에서 혁신과 장기적인 투자를 선도해 왔다”며. “오늘 발표는 우리가 일하는 모든 곳에서 탄소 배출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는 또 다른 중요한 단계이다. 위치 팜(Wytch Farm)에서 이 기술을 성공적으로 도입한 후 다른 글로벌 운영 현장으로도 확대 적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페렌코와의 계약은 최근 블룸에너지가 엘루지(Elugie)와 체결한 북유럽 판매 계약, 스페인 및 포르투갈의 텔람(Telam) 과 체결한 마케팅 파트너십 계약, 2022년에 발표한 이탈리아의 세플라(Cefla)및 페라리(Ferrari)로의 연료전지 판매에 이어 블룸에너지가 유럽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이다.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 플랫폼 ‘에너지 서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bloomenergy.com/technology/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