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설치 통해 클라우드 기반 AI 컴퓨팅 모델에 전력 공급 예정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2024년 7월 16일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블룸에너지(NYSE: BE)가 오늘 코어위브(CoreWeave Inc., 이하 코어위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빠르게 성장하는 AI 부문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능력을 입증하는 사례다.
블룸에너지는 일리노이주 볼로(Volo) 소재에 위치한 크리사 테크놀로지 파크(Chirisa Technology Parks) 내 코어위브의 고성능 데이터 센터에 연료전지를 설치하여 현장에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현대적인 데이터 센터는 첨단 냉각 시스템을 갖춘 고밀도의 시스템 배포를 가능하게 하여, 코어위브가 성능과 효율이 뛰어난 AI용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는 2025년 3분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블룸에너지의 최고 상업화 책임자(CCO, Chief Commercial Officer)인 아만 조시(Aman Joshi)는 “블룸에너지가 코어위브에 선택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AI 분야의 선두주자인 코어위브로부터의 이번 평가는 우리 블룸에너지의 최첨단 기술이 AI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코어위브의 최고 전략 책임자인 브라이언 벤투로(Brian Venturo)는 “블룸에너지와 협력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을 활용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비할 데 없는 성능과 신뢰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우리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블룸에너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전 세계 고객사들의 현장에 설치되고 있으며, 나아가 전 세계 AI 산업의 에너지 요구를 충족할 준비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