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2024년 6월 12일) 블룸에너지(뉴욕증권거래소: BE)는 맥킨지 앤 컴퍼니 북미 지사 회장인 게리 핑커스(Gary Pinkus)를 이사회에 임명했다. 핑커스는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 앤 컴퍼니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며 거버넌스, 리더십, 경영 경력을 쌓았다.
핑커스는 글로벌 사모펀드 및 주요 투자자 부문을 공동 설립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등 회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업무를 설립하고 이끌었다. 또한 주요 석유 및 가스 기업부터 신생 에너지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여러 에너지 기업에 자문을 제공했으며, 고객에게 탄소중립으로 향하는 역동적인 산업에 안내했다.
에너지 및 기타 고성장 부문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핑커스는 기업이 수익성 있고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정통하며, 이러한 전문성을 블룸 에너지 이사회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에너지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인 KR 스리다르(KR Sridhar)는 “블룸에너지 이사회 멤버와 경영진을 대표하여 게리 핑커스가 블룸에너지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여러 산업에 걸친 게리의 귀중한 경험과 그의 인사이트는 블룸이 글로벌 성장의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데 중요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핑커스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맥킨지 앤 컴패니의 샌프란시스코 지사,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서부 해안 지사,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북미 지사의 매니징 파트너를 역임했다. 맥킨지 이사회의 오랜 멤버인 그는 여러 위원회의 의장을 맡았으며, 2019년부터는 수석 파트너 위원회의 의장을 맡고 있다.
핑커스는 또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 및 비즈니스 문제에 대한 연구와 분석을 제공하는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싱크탱크인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핑커스는 “블룸에너지의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인공 지능과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은 블룸에너지가 시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보여준다. 회사가 세상에 필요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핑커스는 현재 웨이크 포레스트 대학교(Wake Forest University)와 미국 스키 및 스노보드 협회(US Ski and Snowboard)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 멘로 스쿨, 캘리포니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실리콘 밸리 리더십 그룹, 리서지 인터내셔널(기존의 인터플라스트), 우드사이드 스쿨 재단 투자위원회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 핑커스는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영어 및 계량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현재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 거주하고 있다.